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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브레인(Dual Brain)-이선몰릭 : 상상스퀘어

by dlforms 2025.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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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 ⟨이코노미스트⟩ 선정 2024년 올해의 책

★ 아마존 선정 2024년 과학 분야 올해의 책

 

안녕하세요 오늘은 듀얼 브레인이라는 책을 통해서

AI시대에 인간이 어떻게 살아남고, 또 성장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번 나누어 볼까합니다.

 

최근 생성형AI라고 불리우는 모델중에 가장 유명한 챗gPT를 통해

지브리이미지 만들기 열풍이 불었었습니다. AI기술이 실생활에 매우

가까이 들어와있다는것을 모두 느끼고, AI? 생각했던 많은 사람들이

AI를 접하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

 

듀얼브레인의 저자 이선몰릭 교수는 펜실베이아대 와튼스쿨의 교수이며

AI 기술을 실생활에 어떻게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적용할수 있을지

수많은 실천을 통해 적용해온 사람입니다. 그는 "AI는 더이상 기술자들만의

도구가 아니라 우리의 두번째 뇌가 되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듀얼브레인, 두개의 뇌라는 뜻이라기 보다는 인공지능과 인간 즉 인공지능의

뇌와 인간의 뇌가 협업을 통해서 새로운 작업 프로세스,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인간의 느린 사고력과 판단력과 AI의 빠른 연산능력과 창의적

조합능력이 만나서 하나의 팀이 된다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이선몰릭 교수는 실생활에서 본인이 실천하고 있는 수많은 활용법을 공유합니다.

매일아침 AI(챗GTP)와 하루를 시작하고 미드져니를 활용해서 강의에 활용할 이미지를만들고

AI를 통해서 학생들의 과제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실생활에서의 경험을 통해

"AI는 완벽하지는 않지만, 함께 일한다면  아주 좋은 파트너로서 , 인간의 생산성과

창의성이 폭발한다"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은 AI는 기계라는 점이고

어떠한 명령에 보다는 질문에 반응을 하는 도구라는 점입니다. 

즉 AI를 잘 활용하려면, '좋은질문을 던지는 능력이 매우 필요하다', 즉 핵심이라는 의미입니다.

AI의 시대가 도래하면 할수록 인문학적 소양이 중요하다라고 이야기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AI는 논리적 사고에는 매우 강하지만, 인간의 가치,윤리적판단과 공감력은 

결국 인문학적 사고로부터 비롯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보자면, 단순히 "이 기획안을 좋게 만들어줘" 하는 대신

"20대 여성 소비자 타켓으로 감정에 호소하는 문구로 구성해줘, 핵심 메세지는 유지하면서

3문장 이내로 정리해줘" 이렇게 질문을 바꾸면 ,결과는 180도 달라집니다.

이것이 이 책에서 AI를 활용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는

바로 프롬프트엔지니어링의 개념입니다.

 

간단히 말해보자면, AI는 문장을 이해하는것이 아니라, 문장의 다음 단어를 가장 그럴듯

하게 예측하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그리고 AI는 모른다는 말을 하지 못하도록

설계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때때로 모르는것을 잘 지어냅니다. 사실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틀린정보, 환각현상(할루시네이션)이 생기는 것을 항상 유의해야 합니다

책의 저자는 AI는 믿을수 없이 똑똑하지만 동시에 터무니 없는 거짓말도 굉장히 잘한다

AI를 활용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대이지만, AI를 맹신해서는 절대 안된다, 그렇기떄문에

결과를 항상 인간 스스로 한번 더 검토하고 해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AI를 활용하데 그저 사용하는것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동료처럼 팀원처럼 협업을

통해서 새로운 시너지를 내는 대상으로 바라봐야 하고 그렇게 하면 AI를 사용하지 않은

사람들을 이길수 있을 것이며, 그것이 바로 듀얼브레인의 시작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듀얼브레인은 단순히 철학적이 상징이 아닌, 실제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활용할수 있는 실천법입니다. 교육과 업무, 창의성의 영역에서 AI가

어떻게 쓰이고 있고 어떻게 시대가 바뀌어 가고 있는지를 풍부하고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먼저 교육분야 입니다. AI는 이제 개인튜터 즉 맞춤형 학습을 제공하는

시스템 수준에 이를었습니다. 단순히 한분야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분야를 복합적으로 대응하면서 한명의 선생님이 제공하기 어려운

개별 맞춤학습이 가능해지고 있습니다.

 - 저희 아들이 중학생인데 실제로 AI를 활요해서 같이 시험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 저 역시 여러가지고 학습을 하는데 있어 적극적으로 활용중입니다

예를 들어 챗GPT에게 "이 개념을 중학생이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서 설명해줘"

"이해가 쉽도록 사례로 설명해줘" "내가 작성한 요약문에 피드백을 줘" 라는 명령을 주면

AI는 놀랄정도록 정교한 답변을 해줍니다. 심지어 생각하지 못했던 확장영역까지

수업계획서,퀴즈,토론질문 까지고 제안을 하고 요청시 뚝딱 만들어 냅니다.

 

저자는 여기서도 한번 더 이렇게 강조합니다.

"환각현상을 항상 머리속에 생각하라"

 

AI는 설명을 분명히 잘하는 똑똑한 놈이지만, 그 정보가 정확하다는 확신은 없다

결국 AI를 활용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은 매우 중요하지만, AI를 활용할때는 

무엇보다도 "항상 함께 한다 즉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활용하는 법'을 생각해야합니다

AI를 단순히 두려워하기 보다는 내가 어떻게 효과적으로 활용해서 시너지를 낼수있을까?

항상 머릿속에 담아주고 AI를 활용하는것이 진짜 중요하다는것입니다.

특히나 AI를 활용해서 학습하거나 새로운것을 배울때는 이것이 더 중요합니다.

 

두번째는 업무적인 활용도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전 세계의 수많은 직장인들이 보고서를 작성하고 회의록을 정리하고

이메일을 발송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가장많이 하고 있는 바로 그일

AI가 도와줄수 있습니다. 아니 당신도 모르게 이미 도움을 받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보고서 초안 작성 요약, 여러가지 전략수립, 마케팅 카피, 고객응대 스크립트등 생성형 AI는

하루업무의 30%이상을 대신하거나 보조할수 있습니다. 특히 단순히 빈칸을 채우는것이 아니라

처음 무언가를 시작해야 할 때 AI의 도움을 받게되면 업무가 훨씬 수월질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업무적으로 도움을 받을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질문능력과 문맥설정'입니다

초반부에 이야기 드린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핵심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보면 "다음 제품의 SNS 마케팅 전략을 3가지 아이디어로 정리해줘"라고만 하는 것 보다

"MZ세대 여성타켓 , 예산은 월 100만원 , 목표는 브랜딩마케팅 or 퍼포먼스마케팅, 이 조건에 

부합하는 결과를 만들어줘, 채널은 틱톡,인스타그램,유투브별로 각각 전략을 만들어줘" 라고 말해야

AI는 실제로 훨씬 더 효과적인 답변을 내놓습니다.

이러한 업무 AI를 활용하면 효과적인 업무를 수행 가능한 환경속에서 인간의 역할은 이제 점점

단순한 입력자에서 설계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물어보고, 어떤 데이터를

기반으로 판단할지 이것인 AI의 도움을 받을수는 있지만 결국 인간만이 할수 있는 영역이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 가장 흥미롭고 새로운 관점을 가지게 된 부분은 바로 창의력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창의성은 오히려 인간만의 고유영역이라고 생각해왔지만, 최근 AI모델은 음악을 만들고

사람보다 더 사람감은 문체로 소설을 쓰고, 마케팅 카피를 순식간에 작성해내고, 예술의 영역까지도

넘나들고 있습니니다. 물론 그것이 진짜 창작인지 흉내내기, 배끼기인지는 여전히 논란거리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우리가 꼭 명심해야 할 부분은 AI는 작가의 아이디어를 확장하고, 디자이너의 방향성을

다양화 하고, 기획자의 틀을 넒혀주는 역할을 수행할수 있다는 점입니다. AI는 창작자가 아닌 바로

창착파트너로서 활용을 해야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내가 작가가 아니더라도, 내가 디자이너가 아니더라도, 내가 기획자가 아니더라도 좀 더 손쉽게

그러한 역할을 수행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파트너, 즉 나의 또 다른 하나의 뇌가 될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책의 저자인 이선몰릭 교수는 실제로 자신이 글을 집필할때, 챗GPT에게 "같은 주제를 다르게 써줘"

"반대의 입장에서 작성해봐", "더 간결하게 다시 써줘"라는 식으로 수십개의 변형을 요청한 뒤

그중에서 가장 맘에 드는것을 선택한 후 인간의 감각, 창작자의 감각으로서 다시 다듬고 보완해 갑니다. 

 바로 이것이 저자가 이야기 하는 듀얼브레인의 관점입니다.

"AI는 속도와 확장성을 제공하고, 인간은 맥락과 판단을 더한다"

결국 이책에서 묻는 질문은 이것입니다.

"당신은 AI를 경쟁자로 보고있는가? 아니면 협업자(동업자)로 보고있는가?"

 

단순히 AI를 우리보다 더 뛰어난 능력을 가진 기계라고 생각하고 두려워만 한다면

당신은 AI에게 일자리를 빼앗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관점을 바꾸어 이렇게 생각해보는건 어떨까요?

"AI가 할수있는 일은 뭐지?"에서 "내가 AI에게 맡기고 싶은것, 지금 내가 수행하는 업무중에 일상에서

내가 AI에게 맡기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라고 관점을 전환해 보는 것입니다.

 

AI는 놀라울만큼 똑똑해 졌습니다. 그리고 더욱 더 똑똑해 질것입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요약을하고, 제안을하고, 노래를 만들고, 동영상을 제작하고

PPT를 순식간에 만들어주며, 수많은 일들을 지금 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AI가 아무리 발전하고 발달하더라고, 결국 그것을 왜 하는가?

누구를 위해서 하는가?, 어떠한 방법으로 할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은 결국 우리 사람입니다.

이 책 듀얼브레인에서는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기술의 위대함은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의 질문에서 비롯된다"

 

AI는 이제 우리의 일상으로 녹아 들었습니다.

스마트폰 속 자동완성, 이메일 추천, 번역기, 추천알고리즘

요약기능, 검색결과, 이 모든것들이 결국 우리가 느끼지 못하지만

AI입니다. 그리고 일상속으로 하나둘 점점 침투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제는 AI를 거부하거나 두려우하기보다는 시대의 변화를

명확히 인식하고, 의도적으로 활용을 해야하는 시점 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절대 잊어서는 안되는 포인트는 이것입니다.

AI는 창의적이지만, 책임지지 않습니다.

AI는 감정을 이해하는척 하지만, 실제 사람의 마음을 공감할수 없습니다.

AI는 빠르게 정답을 제공하지만(환각현상은조심), 결국 질문은 사람이 해야합니다.

 

결국 AI는 인간의 역할을 줄이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인간이 인간답게 일하고

결정하고 창조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파트너로서, AI를 받아들이고 

"나의 또 다른 하나의 뇌로서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활용하자"

이야기를 하는것이 결국 이책 듀얼브레인의 저자 이선몰릭 교수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결국 제가 생각하는 듀얼브레인이란?

한쪽은 빠르지만 무심한 계산기

한쪽은 느리지만 의미와 가치를 만들어내는 존재로서의

사람과 AI가 공존하는 파트너쉽을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

 

이제 당신에게 한번 묻겠습니다.

 

"여러분은 당신은 AI와 함께 문제를 풀 준비가 되어있습니까?"

"AI에게 내가 원하는것을 효과적으로 질문하는

인문적인 소양이 충반한 사람인가요?"

 

AI의 노예가 될지? AI의 주인이 될지는

바로 우리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당신의 질문이 미래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뇌에게 첫 질문을 던질 준비가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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